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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고(故) 모델 겸 배우 정인아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정인아는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MBC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을 통해 배우에 도전, 얼굴을 알렸다. 채무 소송에 시달렸지만 이후 법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이 여파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지만 요가 강사 자격증, 필라테스 자격증 등을 취득하고 SBS 골프채널 MC를 맡는 등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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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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