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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세계 장녀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로 구성된 5인조 혼성그룹이다. 이 그룹은 신세계 회장 딸로 유명한 애니(문서윤)가 포함된데다 가요계 히트메이커 테디가 처음 론칭하는 혼성그룹이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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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위키드' 퍼포먼스 비디오는 24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에서 무비 세트 버전이 285만회, 베이스먼트 버전이 66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올데이프로젝트가 K팝신에 어떠한 바람을 불러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