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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군과 맞춘 결혼반지를 새로 꾸몄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기존에 끼던 결혼반지를 녹여 두 사람만의 결혼반지를 다시 재탄생한 모습.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약 60억 원에 현금 매입해 서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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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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