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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혼자서도 여유로운 쇼핑을 즐기며 플렉스했다.
쇼핑몰에 들어서자마자 김정난은 엄마의 생일 선물로 원피스를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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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고양이 액자를 구입한 김정난은 찻잔까지 샀고, 이날 총 287600원을 플렉스했다.
또 김정난은 혼자 코인 노래방에서 가서 열창하고, 돼지갈비까지 먹으며 야무진 하루를 보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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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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