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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객석을 빼곡히 채운 명곡판정단의 역대급 환호에 '불후'의 MC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도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특히 김준현은 "예상은 했지만 오프닝부터 열기가 어마어마하다"면서 현장의 분위기에 압도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임영웅은 "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을 종합선물세트처럼 준비했으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밝혔다고 해, 역대급 볼거리와 감동을 예고한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본 방송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오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2주동안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