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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이 계단 오르기에 성공했다.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 잡고 일어나서 계단까지 오르다! 천재!ㅣ10개월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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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도 재이 양은 계단 오르기로 하루를 시작했다. 재이 양이 다소 위험한 자세로 계단을 오르자 김다예는 "이제는 한눈을 못 팔겠다. 0.1초 사이로 사고 나겠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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