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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29일 "하루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함께 첫 마스크팩. 아빠랑 신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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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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