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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선 전 몸무게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29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3년 만에 돌아온 퀸비, 그치만 터진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피부 관리, 의상 피팅 등을 꼼꼼하게 진행한 손담비는 다음날 촬영장으로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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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약 1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