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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드디어 일을 냈다.
로제는 '아파트'로 올해의 비디오, 올해의 노래, 최우수 컬래버레이션, 최우수 팝, 최우수 디렉션, 최우수 아트 디렉션, 최우수 비주얼 이펙트 등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솔로 정규 1집 '로지' 타이틀곡 '톡식 틸 디 엔드'로는 최우수 K팝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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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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