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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폭풍 성장에 눈물을 흘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사랑이가 지난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사랑이는 아직 앳된 모습이지만 모델 꿈나무답게, 훌쩍 자란 자태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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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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