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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 지내는 새집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회사에 짐을 옮겨놓고 다시 새 집에 이사를 가야 한다.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짐을 싸고 엄마도 몇 날 며칠 짐을 싸고 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이사도 이사인데 너무 힘든 게 인테리어"라며 중국어로 끝없는 인테리어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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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구, 소품 하나하나 직접 고르며 인테리어에 공을 들인 이다해. 무려 5개월이 지난 후에야 이다해가 원하는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와 우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다해의 새 집. 아늑한 거실에 만족한 이다해는 소파를 자랑하며 "세븐 씨와 제 엉덩이에 본드가 붙어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2층에는 이다해의 침실이 있었다. 침실과 이어져있는 옷방에는 세븐과의 웨딩 사진이 있어 눈길을 모으기도. 이다해는 "제가 고민스러웠던 게 옷장을 만들어야 하지 않냐. 그러면 입구가 너무 좁아진다. 그래서 머리를 썼다"며 자신에게 맞춘 인테리어를 자랑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