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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진태현이 수술 직후 박시은을 위해 한 말이 공개된다.
생애 한 번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던 진태현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아내 박시은의 제안으로 부부 동반 건강검진을 받게 된 것.
수술 직후 눈뜨자마자 진태현은 자신의 상태를 걱정할 박시은을 위해 의료진에게 부탁을 했다고 하는데. 진태현이 수술 직후 의료진에게 건넨 한 마디는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 가능.
이어 진태현은 배우 김우빈의 미담을 훈훈하게 전한다.
진태현은 갑상선암 투병 당시 일면식도 없던 배우 김우빈에게 응원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했던 김우빈은 진태현의 암 소식을 듣고 응원 연락과 함께 건강식품을 보내며 완쾌를 응원했다고.
배우 김우빈 미담에 옥탑방 MC들은 "그러기 쉽지 않은데 멋있다", "김우빈 팬됐다"며 김우빈의 팬심을 한껏 드러냈다.
아픔을 이겨낸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모습은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