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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상조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9세.
1945년생인 고인은 연극배우로 시작해 1969년 MBC 공채 탤런트 1기로 입사했다. 이후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조선왕조 오백년', '한 지붕 세 가족', '모래시계', '용의 눈물', '태조 왕건', '태종 이방원'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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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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