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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 앞에서 깐족거리다 큰 대가(?)를 치른다.
그 가운데 주우재는 최홍만의 압도적 피지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겁도 없이 그의 성대모사를 감행한다. 최홍만 성대모사를 즐겨 하던 조세호가 과거 '따라하지 말라'는 살벌한 경고를 받았던 만큼, 멤버들은 최홍만의 반응을 예의주시한다. 과연 주우재는 무사할 수 있을까.
또 주우재는 최홍만의 손짓 한 번에 휘청거리는 종이인간 면모도 드러낸다. 이를 본 유재석은 "얜 진짜 부러진다"라며 급히 말리는데, 최홍만은 "왜 이렇게 가늘어?"라고 깜짝 놀란다. 팔뚝이 붙잡히고도 최홍만 앞에서 허세와 깐족거림을 멈추지 않던 주우재는 결국 큰 대가(?)를 치른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커다란 덩치에 비해 인기는 왜소한 '인사모' 후보 최홍만과의 만남은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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