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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동건이 부모님의 결혼 46주년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달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부모님의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웨딩숍을 찾은 부모님에게 "두 분 결혼식 기억나시냐"고 물었고, 부친은 "종로 2가에서 했다"며 46년 전 결혼식 사진을 꺼내 보였다.
모친 역시 웨딩드레스를 바라보며 "그때도 이런 걸 입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5월, 이동건은 15세 연하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양측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지인들에게는 "행복하다"는 심경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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