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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성시경이 이른바 '청자룩' 논란 이후 쏟아지는 혹평과 댓글 세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재킷이 타이트해서 벗었더니..."며 "다음엔 조선 백자로 가겠습니다"라고 유머 섞인 해명을 남겼다.
이는 그가 지난달 일본 TBS '하마다 가요제' 출연 당시 선보인 의상 때문이다. 당시 성시경은 번쩍 거리는 광택의 에메랄드빛 실크 셔츠를 착용했는데, 조명까지 더해지며 얼굴보다 셔츠가 더 돋보일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성시경은 이에 "#나도멋있고싶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씁쓸한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