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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도라이버'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 속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에 멤버들은 장우영에게 열심히 춤을 배웠다. 이어 최종 평가를 받기 위해 JYP 퍼포먼스 디렉터들을 만났다. 멤버들의 춤을 본 전문가들은 "김숙 님 같은 경우에는 언니쓰 할 때 한번 뵀는데"라고 말을 꺼냈고 김숙은 "그쵸? 어쩐지"라며 반가워했다. 함께 언니쓰로 활동했던 홍진경도 "너무 기억나"라며 눈치를 봤다.
심지어 홍진경은 댄스 파트너였다고. 김숙은 "그 분이었구나"라며 바로 알아봤지만 홍진경은 어딘가 어색했다. 이를 눈치 챈 조세호는 "기억 못 한다에 내 전 재산 걸겠다"고 선언했고 홍진경은 결국 "나 솔직히 기억 안 난다. 처음 보는 거 같다"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조세호와 A씨의 친분설, 금품 수수 의혹 등이 B씨의 추측일 뿐 사실과 무관하다며 해명에 나섰다.
조세호 측은 "B씨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범죄행위에 관하여 형사, 민사상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며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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