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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에 이지현은 "나는 몰랐다. 몰랐는데 내가 살아보니 이런 것들을 결혼 전에 알아보면 좋겠다 하는 게 조금 보이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들은 허세, 허풍이 있다.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결혼 전에 거짓말도 많이 한다. 그러니까 결혼하기 전에 남자 말은 70%만 믿어라. 그리고 나머지는 서류를 믿어라"라며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그는 지난 1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 출연해 "아이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늘 다독이고 있지만, 양육비 문제로 소송을 두 번이나 진행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