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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원로 배우 윤일봉이 별세했다.·
윤일봉은 1947년 영화 '철도 이야기'로 데뷔해 그동안 125편 이상의 작품 활동을 펼쳤다. 2015년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한 원로배우로 한국 영화계의 산 증인이다.
한편, 윤일봉은 1951년 배우 유동근의 누나 故 유은이와 결혼해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었다. 막내딸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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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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