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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판타지 어드벤처 액션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 제임스 카메론 감독)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오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아바타3'는 같은 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참석한 화상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아바타3'에서 펼쳐질 거대한 스토리와 재의 부족 등 새로운 요소들,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