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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전국 노래자랑' 화제의 출연자, '할담비' 지병수 씨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했지만 코로나19 이후 활동이 뜸해졌다.
사기와 보증으로 재산을 잃은 고인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고, 독신으로 살며 2명의 양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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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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