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한부모 여성 가장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다.
그간 유튜브 수익금을 꾸준히 기부해 온 김나영은 올해 역시 같은 방식의 나눔으로 진정성을 더했다. 지난 8월에는 10년 전 등록했던 조혈모세포 기증을 실제로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후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올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