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리프팅 시술+모발이식후 확 달라진 비주얼 "너무 만족스러워"

기사입력 2026-01-05 19:43


헤이지니, 리프팅 시술+모발이식후 확 달라진 비주얼 "너무 만족스러워"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모발이식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5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SNS 계정에 "쨔란.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을 하면서 매일 머리를 당겨 묶고, 스프레이를 뿌리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또 스프레이를… 헤어라인이 엉망이 되는 게 정말 한순간이더라"며 그동안 고민했던 머리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수면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30분마다 식염수를 뿌리는 과정이 지옥이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헤이지니는 모발이식 전후 사진도 공개하며 "3일 차, 앞머리를 내리고 찍은 셀카인데, 그냥 너무 만족스럽다. 1년 후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헤이지니, 리프팅 시술+모발이식후 확 달라진 비주얼 "너무 만족스러워"
앞서 헤이지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레이저 시술 받은지 약 한달 정도 됐다. 탄력이 밀도 있게 차오른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효과도 확실하고 만족 중이다"고 시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얼굴에는 써마지 시술을 받았고, 턱 밑에는 울쎄라를 받았다"고 받은 리프팅 시술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다. 2023년 첫째 딸 출산에 이어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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