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2025년 사주, 교통사고 난 것도 미리 맞췄다"..소름돋는 '사주썰' 고백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소름돋는 '사주 결과'를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플투 7년만에 활동 재개!? 브라이언&환희 환승연애급 깨붙서사부터 재혼 선언 최초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평소 유명한 사주광인 브라이언은 "2025년 거는 좀 맞았냐"는 질문에 "신기하게 맞았다. 교통사고 나는 것도 맞았었고"라 담담하게 밝혔다.
이를 처음 들은 환희는 "교통사고 났었어? 전혀 얘기 못 들었다"라며 "차 사고냐. 안다쳤냐"라고 걱정했다.
또 브라이언은 "4월 이후에 이사 운이 있다고 그랬는데, 원래 제 이사 일정은 작년 12월이었다. 근데 딜레이가 생겨서 입주된 게 5월이었다. 사주에 맞게 딱 떨어졌다"라 했다.
환희는 '사주'에 관심이 없었고 "저는 잘 안본다"라 답했다. 브라이언은 "나도 이제 안 보려고. 난 원래 또 기독교잖아"라면서도 이내 "신년 운세까지만 볼 거다. 타로도 이제 안 보고 자제 좀 해야지"라며 민망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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