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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장 확장 공사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하루 평균 2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영종복합문화센터의 주차장 이용객이 늘어나자 확장 공사를 진행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주차장 확장 공사는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문화시설 이용 환경을 지속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영종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4천㎡ 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스크린골프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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