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제31회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소설 '절창'이 선정됐다고 한무숙재단이 14일 밝혔다.
한무숙문학상은 소설 '역사는 흐른다', '만남' 등을 쓴 작가 한무숙(1918∼1993)을 기려 1996년 제정됐다. 한무숙재단과 서울 종로구청이 공동 주최하며 상금은 2천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종로구청에서 열린다.
kihu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4 09:30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