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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연에는 인기 뮤지션 지올팍과 시온이 출연해 안산의 환한 겨울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며,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한다.
다만,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았던 회전목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운영이 종료됐다. 체험 프로그램·스노우쇼·소원박스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이달 31일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으로 남은 기간 동안 겨울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일상 속 하루가 시민 여러분의 손길로 빛나는 도시"라며 "이번 '안산 겨울 빛의 나라' 축제가 올겨울 시민들의 따뜻한 추억으로 남고, 새해의 희망을 밝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2026년, '함께 이룬 40년, 함께 여는 100년'이라는 주제 아래 안산만의 색을 담은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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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