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응원 챌린지는 엔하이픈의 대표곡 중 하나인 'Shout Out'의 일부 구간을 활용해, 엔하이픈 성훈이 대한민국 선수단 시상복 재킷을 착용하고 참여했다. 상체 동작 위주의 간결한 댄스로 구성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에 친근한 동작으로 더 많은 국민이 자연스럽게 동계올림픽 응원에 동참할 수 있게 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인 엔하이픈 성훈은 지난해 5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2025년 올림픽데이 홍보 및 축하 영상 참여,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참석 등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올림픽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 역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는 지난 22일 결단식 현장에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며, 선수단 여러분 모두 건강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치시길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