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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정현이 무결점 민낯을 공개한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뽀얀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이날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법부터 화장품까지, 세세히 공개한 이정현의 아침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도나도 열심히 메모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라고 강조한 것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 등을 벅벅 문질렀다. 이정현의 기이한 행동에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고.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