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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쿨 김성수가 재혼 생각을 밝혔다.
이에 김성수는 "그때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올라갈 때였는데 지금은 대학교 2학년이 된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다 했다. 나도 이제는 좀 외로우니까 짝을 찾아보려고 한다"며 재혼 계획을 밝혔다.
김성수는 어떤 스타일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아직 살아있으니까 즐겁게 여생을 같이 보낼 예쁜 여자면 나는 괜찮다. 연상도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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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수는 1994년 혼성그룹 쿨의 멤버로 데뷔한 후 '운명', '해변의 여인', '애상', '알로하', 'All for You'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2004년 결혼해 2006년 딸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2년 전 배우자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까지 홀로 딸을 키워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