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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흑백요리사' 임성근 셰프가 복귀 후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모은 임성근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을 3번했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추가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 전력, 쌍방 폭행까지 알려지며 논란을 더했고, 결국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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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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