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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스타들이 3·1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재하며 3·1절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렸다.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은 "3.1절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 독립 정신을 영원히 기억합시다. 대한 독립 만세"라는 글과 함께 효창공원에서 찍은 태극기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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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는 독립 투사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와 드라마를 공유하며 의미를 전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3.1만세운동 참가자를 기억하며 기록하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희선은 태극기 목판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그룹 위너의 강승윤은 태극기 사진을 게시글에 올리며 애국심을 드러냈다.
가수 전효성도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삼일절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