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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최근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로 화제를 모았던 크리에이터 랄랄(본명 이유라)이 수술 후 무리한 등산을 강행했다가 집도의에게 긴급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받은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산 후에는 주말이라 택시가 잡히지 않아 8만 원의 요금을 내고 귀가했다며 "공항 가는 줄 알았다"는 너스레를 덧붙였다.
이에 랄랄은 "아 누구신가 했는데 성형외과 원장님이 DM을..."이라며 당혹스러움을 표했다.
이어 "운동 금지 술 금지 하하하"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추가로 게재하며 원장님의 경고를 유쾌하게 받아넘겼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