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선화예중 입학식 등장..175cm 교복 자태 '우월 유전자'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의 선화예중 입학식 현장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3일 딸 엄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온 양은 선화예술중학교 53회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교복을 입은 지온 양은 175㎝의 훤칠한 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4일 윤혜진은 "Day-1"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지온 양의 모습을 추가로 공개했다. 지온 양은 교복을 입은 채 환한 표정으로 등굣길에 나섰고, 엄마를 향해 손을 흔들며 씩씩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딸 지온의 선화예중 합격을 기념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영은 성악으로 선화예술중학교에 올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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