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은 반려견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또또라는 강아지를 키운다. 항상 나올 때 또또 사진을 찍는다"라며 반려견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11살이다. 10살이 넘어가서 혹시 모른다.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사진을 찍고 나온다"라며 애써 덤덤하게 말했다.
지상렬은 또또 사진도 보여주며 "할머니가 됐다"라며 다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PD는 "또또를 강아지 유치원에 보낸 적 있으시냐"라고 물었고 지상렬은 "없다. 우리는 집에 가족들이 항상 있으니까 유치원에 보낼 일이 없다"라며 살뜰히 또또를 챙기는 일상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