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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채널A '아이엠닥터' MC를 맡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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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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