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반쪽 된' 성시경, 고구마·계란만 먹었다 "너무 말랐어"

기사입력 2026-03-09 22:04


'얼굴 반쪽 된' 성시경, 고구마·계란만 먹었다 "너무 말랐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핼쑥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성시경' 채널에는 '명예영국인. 호쾌한 매력에 입담까지 완벽! 많이 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유튜버 명예영국인을 초대,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명예영국인은 "오빠가 먼저 관심있으면 촬영하자고 DM을 주셨다"라며 섭외 비하인드를 전했고 성시경은 "요즘 지상파도 나갔더라"라며 명예영국인의 높아진 인기를 언급했다.


'얼굴 반쪽 된' 성시경, 고구마·계란만 먹었다 "너무 말랐어"
그런가 하면 명예영국인은 "공연 때까지 술, 담배를 줄이신다고 하셨더라"라며 근황을 물었고 성시경은 "공연 때까지는 술, 담배를 거의 안 하다가 공연 끝나고는 했는데 폭풍 다이어트 중이다. 화장품 광고 모델이 돼서 살을 폭풍으로 빼고 있다"라고 전했다. 명예영국인은 "지금 말랐다"라며 성시경의 날렵한 턱선에 놀랐고 성시경은 "많이 뺐다.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 없지 않나"라고 밝혔다.

성시경은 앞서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라며 다이어트를 언급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