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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밝히며 솔직한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최대철은 "딸은 성별이 다르지 않나. 지금이야 뽀뽀도 하지만 크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진다"고 말했고, 이동건은 "그래도 헤어질 때마다 뽀뽀한다"며 딸 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가 "몇 살까지 뽀뽀하냐"고 묻자 최대철은 "만 원에 한 번 하기는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호는 "검사를 해봤는데 정자가 반이 멈춰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이동건은 "그래도 반이 안 멈춰 있다는 게 다행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준호는 현재 술도 줄이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