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2세 준비 '적신호'..."정자 반이 멈춰있어"

기사입력 2026-03-10 06:11


김지민♥김준호, 2세 준비 '적신호'..."정자 반이 멈춰있어"

김지민♥김준호, 2세 준비 '적신호'..."정자 반이 멈춰있어"

김지민♥김준호, 2세 준비 '적신호'..."정자 반이 멈춰있어"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계획을 밝히며 솔직한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를 위해 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이 함께 집을 찾아 이동건을 도왔다.

최대철은 "딸은 성별이 다르지 않나. 지금이야 뽀뽀도 하지만 크다 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진다"고 말했고, 이동건은 "그래도 헤어질 때마다 뽀뽀한다"며 딸 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가 "몇 살까지 뽀뽀하냐"고 묻자 최대철은 "만 원에 한 번 하기는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김준호는 2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나도 나이가 있지 않나. 시험관 시술을 좀 하려고 한다"며 여자친구 김지민과 함께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는 "검사를 해봤는데 정자가 반이 멈춰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이동건은 "그래도 반이 안 멈춰 있다는 게 다행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준호는 현재 술도 줄이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