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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때 홍현희는 최근 약 10kg 감량 성공 후 여전히 날렵한 브이 라인을 자랑하는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 군과 여행을 떠난 홍현희는 다소 흐린 날씨에 "실내에서 뛰어야 되다니"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현희는 "몸무게 앞자리 '4'를 거의 20년 만에 처음 봤다. 목표가 있었던 건 아니고 건강하게 먹으려 했을 뿐인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면서 "혈당을 관리하니 살이 자연스럽게 빠졌다"며 당 관리와 러닝 등 생활 습관 개선이 체중 감량의 비결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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