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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한층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조혜련은 "일단 작년 8월에 61kg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53.8kg으로 거의 7.2kg이 빠졌다. 이건 그냥 빠진 게 아니고 도전한 거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조혜련은 디톡스와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병행하며 체중 감량을 진행했다며 매일 아침밥 대신에 두유에 생식을 타 먹고, 평소 좋아하던 밀가루도 끊었다고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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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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