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몬치치와 100% 싱크로율..빵빵한 볼살 '심쿵'

기사입력 2026-03-10 21:16


'심형탁子' 하루, 몬치치와 100% 싱크로율..빵빵한 볼살 '심쿵'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10일 심형탁 아내 사야는 "하루와 닮아서 몬치치가 있으면 꼭 갖고 싶어져요. 귀여움이 모였다"라며 하루의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子' 하루, 몬치치와 100% 싱크로율..빵빵한 볼살 '심쿵'
사진 속 하루는 몬치치와 똑닮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앙증맞은 자태가 한없이 사랑스럽다. 빵빵한 볼살과 동글동글한 눈망울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루를 뒀다. 김형탁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