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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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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루를 뒀다. 김형탁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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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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