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를 바꿨다.
최근 영철의 머리를 담당한 헤어디자이너는 자신의 SNS에 "샤넬백 안 사줘도 사랑은 쟁취한다. 29기 영철님 깜짝 변신. 짠돌이 콘셉트 뒤에 숨겨진 훈훈한 비주얼 대폭발. 4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님께 더 멋진 남편이 되기 위해 청담동에 오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철은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확인한 후 "너무 마음에 든다"라며 만족했다. 누리꾼들도 "인상이 더 좋아 보인다", "10년은 젊어 보인다", "연하남 같다", "이전 머리보다 훨씬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영철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로 3세 연상 정숙과 서로를 최종 선택했으며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오는 4월 결혼한다. 혼인신고는 지난해 12월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