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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꾸준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수지 씨는 한때 148kg로 건강까지 염려될 정도로 체중이 불어났고, 이에 동생 부부인 류필립 미나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후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요요를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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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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