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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샤이니(SHINee)의 태민이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번 이적으로 인해 태민은 가수 지드래곤과 김종국, 배우 송강호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24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종료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했던 태민은 지난달 합의 하에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2014년부터는 '괴도(Danger)' '무브(MOVE)', '원트(WANT)', '길티(Guilty)' 등 히트곡을 내며 솔로 아티스트로도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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