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출산' 서민재, 아들 벌써 백일 맞았다 "축하해 꼬맹이"

기사입력 2026-03-12 10:00


'나홀로 출산' 서민재, 아들 벌써 백일 맞았다 "축하해 꼬맹이"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11일 서민재는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민재는 백일을 맞은 아들 옆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백일을 기념해 베레모와 리본 달린 깜찍한 의상을 입은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민재는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나홀로 출산' 서민재, 아들 벌써 백일 맞았다 "축하해 꼬맹이"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리며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이름, 재학 중인 대학교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됐다.

이에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민재를 고소해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이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홀로 아이를 키우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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