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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출국길에서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깡마른 몸매와 부러질 듯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며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이후 고현정은 로마에 도착한 뒤에도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한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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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에 얇은 사과 두 조각을 먹었다.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고현정은 먹는 것이 귀찮아진 이유에 대해 "이를 자주 닦는데 무언가를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다. 유난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