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이러니 60→49kg 빼지.."육퇴 후 헬스장" 독한 유지어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유지어터 일상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12일 "육퇴 후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육아를 마친 뒤 헬스장을 찾은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몸매 관리를 이어가며 '유지어터'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홍현희는 식습관 개선과 혈당 관리를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정도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감량 비결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식습관을 꼽았다. 이는 건강한 지방 섭취, 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식초를 곁들이는 습관을 뜻한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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