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임신 불가' 장동민, 시험관 없이 1남 1녀 얻었다 "상상 못해"

기사입력 2026-03-13 17:00


'자연임신 불가' 장동민, 시험관 없이 1남 1녀 얻었다 "상상 못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연임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갓동민의 JJ부부 기강잡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동민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임신 준비를 한다는 말을 듣고 "나는 자연임신으로 두 자녀를 낳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원래 자연임신 불가 판정을 받았다. 물고기도 없고 양식장도 거의 폐업 수준이었다. 얼마 없는 물고기마저 움직이지 않았다"라고 떠올렸다.


'자연임신 불가' 장동민, 시험관 없이 1남 1녀 얻었다 "상상 못해"
이어 "그래서 나는 아예 (임신에 대해) 상상도 안 했고 포기했다. 근데 촬영 중에 사진이 온 거다. 임신 테스트기가 보였는데, 여자친구(현재 아내)가 내 반응을 테스트해보려는 건 줄 알았다. (임신 가능성이 없기에) 아예 믿지도 않아서 '우와 대박'이라고만 했는데, 며칠 후 여자친구 집에 갔더니 화장대 위에 임신 테스트기가 있더라. 그때 알게 됐다"라며 기적적으로 자연임신에 성공,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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