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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한혜연이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추천했다.
그는 "그중에서 이런 셔츠 같은 경우에는 이번 시즌만큼 많이 회자되는 데가 없었던 거 같아. 뭔가 이거는 스타일링에 따라서 트렌디하게도 가능하고 깔끔하게 그냥 보수적인 느낌으로도 가능하고. 자, 그래서 기본 아이템은 뭐다? 셔츠"라며 화사한 봄에 입기 좋은 셔츠 아이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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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이번 시즌 트렌드는 뭔가 한 듯 안 한 듯 막 이런 게 굉장히 스타일링 포인트가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살이 좀 보이게 연출하는 것들이 만약에 자신이 없다 그러면, 이런 넥라인 정도는 우리 베이비들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냐"라고 응원했다.
그는 "셔츠를 좀 풀어해져야 한다"라며 '과감한 스타일링'의 중요성에 대해 특히나 열심히 설파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