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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이 '성형외과 의사들이 싫어하는 아이돌 1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에 박서진은 "나경씨가 나온다고 해서 검색을 해봤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싫어하는 아이돌 1위라더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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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무 저하고는 반대되는 사람이다. 저는 올(성형)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은 "이런 인형도 식사는 하시냐"라 물었다. 이나경은 "너무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이다. 삽겹살에 소주 한 잔을 좋아한다"라며 술을 마시는 시늉까지 했다. 지상렬은 "프로미스나인이 아니고 드렁큰 타이거다"라고 농담했다.
이나경의 부모님은 73년생이라고. 지상렬은 "내가 70년 개띠다"라 했고, 이나경은 "삼촌~"이라며 애교를 부려 지상렬의 웃음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